우선 퍼스널 컬러부터 빨강-파랑
춤 스타일도 서로 완전 다름
그루브와 파워의 사야시 - 키레키레 절도와 깔끔함의 이시다 라는 느낌
덕분에 무대에서의 케미가...최고시다....
그리고 무대에서 내려와도
라이벌 구도이긴 하지만 막 서로 저뇬보다 내가 더 잘해ㅂㄷㅂㄷ!하는게 아니라ㅋㅋㅋ
사야시는 가끔보면 걍 덕후고 (아유미쨩 입술 ㅎㅇ)
이시다는 후배로써 사야시를 리스펙트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나이는 더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언니스러운 모습도 보여줌
물론 그래봤자 쮸구리..ㅇㅇ
덕분에 늠름한 사야시오빠 옆에 서면 더욱 더 쭈굴해짐....ㅇㅇ
이러니까 내가 망붕짓을 안할수가 없음...
아유미 입에서 '리호쨩'을 듣는게 내 꿈임
선후배 관계 철저한 모무스에선 힘들어보이지만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