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개선콘이라고 자기 고향 돌아가면은 그렇게 써주는것 같은데 예를 들어 사야시나 이시다가 히로시마, 센다이로 가면은 플랜카드도 따로 걸어주고 콜도 크게 해주고 사이륨도 그 색으로 물드는것 보고 놀랐다.
근데 내가 휴덬기간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개선콘이 일본인한테는 엄청난 의미가 있어?
긴장안하던 애들이 긴장하는거 보니까 좀 이해가 안가서 내가 서울 사람이어서 더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말이야;
아,그리고 개선콘이 언제부터 생긴거야 예전에는 없없던것 같아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