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에 난 이런 소리를 들었거든..내가 제일 좋아하는 애를 볼거 없다고 무시하는 댓글을 본적있는데...
솔직히 이소리는 팬들 입장에서는 취좃당하는 속상한 소리잖아 그래서 글하나파서 아 다르고 어 다르니 배려좀 해주면 안될까?쓰니까
스루하세여~예민해~ 그래서 내가 배려좀 해달라는건데? 이러니까 배려가 아니고 고나리야 저 덕이 쌍욕을 한것도 아니고 너가 먼저 취존해라 라면서 훈계(!!)를 받았거든
이거때문에 상처받아서 나는 더쿠를 잠시떠나서 나혼자 덕질하다가 얼마전에 다시 돌아왔는데....
얼마전 모닝구 노래를 못듣겟다는 글에서는 또 반응이 다르더라고...
내가 그래서 그것에 대해 글을 하나쓰니까
저런소리 나오면 응당히 나오는 반응 아니냐 눈높이에 맞추면서 댓글을 단거다
내새끼한테 안좋은 소리하는데 좋은댓글을 바람? 이런 반응에
심지어 내가 예전에 말했던 아다르고 어다르니 글쓸때 배려좀 해야하지 않아?이런식으로 남긴 덬도 있어서 예전 나에게 냉정하게 말했던 덬들의 말들이 오버랩되더라 분명 그덬도 욕을 한게 아니거든
내가 한건 고나리고 노래못한다는 글에 덕들이 한말은 정당한것인가??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당시 고나리자들 퇴출하자는 분위기였어서 이런거에 상당히 민감했던거는 기억하는데 그래도 3달뒤에 이렇게 분위기가 확 바뀌니까
그때 생각나서 좀 많이 기분이 그렇더라 솔직히 한번 꺼내고 싶었던 말이였는데 더 늦기전에 한번 덬들하고 이야기 들어보고싶어서 글을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