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ot.asahi.com/musicstreet/column/girlsnow/2015060100026.html

제 39회 보이스 트레이너 스기우라 요시미(杉浦良美) 인터뷰 파트1
「큐트는 성실, 베리즈코보는 좀 천재같은 아이가 많이 있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이돌을 빛내고 있는 사람들」에 초점을 맞출 당시리즈
이번부터 "보이스 트레이너의 스기우라 선생님" 인 스기우라 요시미씨가 등장하여
아이돌뿐만이 아닌, 성우, 배우, 무대등의 보이스 트레이닝도 담당하며
본인도 오페라 가수로서 라이브 활동을 하고 있는 폭넓은 시야의 소유자이다
제가 스기우라씨의 보이스 트레이닝 기술을 처음 목격한 것은 2013년 1월
베이비 레이즈(당시)의 정기 이벤트 「虎ノ門道場」 에서의 일이다
우선 멤버가 발매 되지 않은 싱글 《ベイビーレボリューション》을 힘껏 노래하고
그후에 스기우라씨가 등장. 자신의 키보드로 반주하며 각 멤버의 창법에 충고를 하였다
후반에 베이비 레이즈는 다시 한번 싱글과 같은 반주를 사용해서 《ベイビーレボリューション》를 불렀는데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건 당연하고 힘의 조절로 음의 강약이 붙고, 퍼포먼스가 한바퀴 두바퀴나
스케일을 늘어난 것처럼 느꼈다
「지도를 통해서 노래가 이렇게 생생해 지는가. 언젠가 이야기를 듣고 싶다」 라고
생각한지 약 2년반. 드디어 그 기회가 찾아왔다
―― 아이돌 보이스 트레이닝을 하시게 된 계기는?
음악학교에서 보이스 트레이닝을 하고 있던 시기가 몇년인가 있어요
거기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활동 하고 있었던 때에, 레코드 회사에 다녔을 때 예전 상사를
스튜디오 앞에서 우연히 만나서, 1개월 후 그 분의 비서로부터 "아이돌 보이스 트레이닝을 부탁하고 싶다" 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것이 데뷔 당시의 ℃-ute 였습니다
일본청년관 라이브를 보러 가서 "이런 아이들을 가르쳐 가는건가" 라고 생각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시작이었네요. 베리큐, Buono!, 스마이레이지, 업업걸즈, 베이비레이즈,
그리고 Buono! 의 디렉터가 이동하여, 그 관계로 さんみゅ~를 가르치게 되거나
여러 정보가 돌아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오게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 ℃-ute의 스즈키 아이리를 저는 아이돌계 제일의 우타히메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첫인상은 어떤 느낌이었나요?
아이리짱은 처음부터 정말로 능숙했습니다
반대로 어렸을 때부터 너무 능숙했기 때문에, 그것으로 슬럼프 기색이 되었던 적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능숙함이 싫어졌던 적이 있었다 랄까...
층쿠씨에게도 "좀 더 애정이 전해지는, 진심으로 마음에 닿을거같은 노래를 부르지않으면" 라고
들은거같은데, 근본적으로 원래 굉장히 능숙하고, 지금은 그것을 넘어서 또 한번 더욱 능숙해졌다고 생각합니다
℃-ute 는 모두 능숙해요
―― 벽에 부딪힌 가수를 어떻게 다음의 스탭으로 이끌어 가나요?
아이리짱에 대해서는 "왜, 모두가 그렇게 하세요 라고 말하고 있는가" "그것은 어째서인가" 라는 이치를 설명하였습니다
"여기는 이러니깐, 이런식으로 들리잖아? 이것을 이렇게 하면 이런식으로 들리지 않겠지" 라는 것을
열심히 말로 전했습니다. 아이리짱은 영리하기때문에 그것을 이해해 주었습니다
℃-ute 를 담당할 때, 당시 매니저분에게 "기초를 확실히 가르쳐 주세요" 라고 들었습니다
요점은 복식호흡이거나, 발성법이네요
"하로프로 중에서는 능숙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발성이면 밖에서는 전혀 통용안돼" 라고 시끄럽게 말하고
"하로프로에서 능숙한 (이라는 포지션)에 머물고 싶지 않아" 라는 의식이 엄청 높은 아이들입니다
―― 베리즈코보는 어땠나요?
본디 ℃-ute 는 성실하고 평범한 아이입니다
베리즈는 좀 천재같은 아이가 많이 있어서 리사코, 미야비, 모모치도 "엣!" 라고 할정도로
깜짝놀랄정도로 좋은 노래를 부를 때가 있어서, 이건 정말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순발적으로 대단하다 같은 노래는 베리즈 쪽이 많았다
미야비도 좀 더 성실하게 단련하면 더욱 능숙하게 되는데, 하지 않아요
연습이 맞지않아요 "이런식으로 해" 라고 말해도 "이제 무리 무리" 라고
저의 구실따윈 통용하지 않는것같은 부분이 있어요. 그래도 엄청 매력적인 아이로 아티스트같은
―― 업업걸즈와의 만남은?
저는 스마이레이지 (1기, 2기) 의 보이스 트레이닝을 담당하고 있었는데
그때의 매니저분이 업업을 시작해서, 그 연입니다
지금도 그 매니저분에게 들어요
"선생님 처음 만났을 때 뭐라고 하셨는지 기억나시나요? 이 아이들 전혀 빛나는 부분이 없어 라고 하셨어요" 라고
하지만 정말 그랬어요. 어떤 색다른 것도 없다고 생각해서
게다가 어떤것에도 엄청 무서워해서 아기 사슴 같았어요
℃-ute 나 베리즈는 자신의 어필이 강해서 계속해서 말해 오는데, 업업은 점점 끌고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왜일까 라고 생각해서 "웃으세요. 큰소리를 내서 '네' 라고 대답하세요. 어쨌든 앞으로 오세요" 라고
7명이서 무엇을 말해도 괜찮으니깐, 어쨌든 즐겁게 자유스럽게 마음을 열 수 있는 장소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물론 (하로프로에서 짤린)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떨쳐 내는 것이 가장 처음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때문에
그러니깐 많이 칭찬해서 "엄청 귀여워, 엄청 좋은 목소리다, 엄청 레벌이 높아, 부족한건 자신감뿐이니깐" 라고
이야기해서 조금씩 힘을 끌어내어 갔습니다
첫 싱글곡 《Going my ↑》가 만들어졌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다음회 7/6 (월) 갱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