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먼저 사야시 리호의 생일을 축하해~~~


48카테에 리호덬이 글 남긴 것을 봤는데..
오시와 공통점이 '외로움'만 있는 것 같아서..
쓸내용이 부족하지만 ㅠㅠ
잘봐줬으면.
내가 영업할 아이돌은 SKE48의 시바타 아야
예전에 팬으로부터 ぼっち(외톨이) 라고 불렸어.


이렇게 멤버들하고 떨어져서 사진 찍히는 경우가 있었고,
SNS에 올리는 사진이 투샷이 드물기 때문이었어.
그래서 팬들이 많이 걱정했었고, 아야짱과 같이 어울린 에피소드나, 투샷을 올리는 멤버에게 고마워 했었어.
당시 아야짱이 소속된 팀의 멤버들이 주로 동기들이 주축이라서 서로 경쟁관계에 있었는데,
아야짱은 팀 멤버들을 라이벌이라 생각하였었고,
그래서 마음을 터놓고 친해지기 어려웠데.
혼자서 가라오케, 영화관, 밥먹기, 쇼핑 등등.
아마 혼자서 시간을 보내야 했었던 과거가 있었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개인적인 추측..)
학창시절에 이지메를 3번 당하였고,
고3때 SKE 오디션에 합격 후 학교에 갔을 때, 학교에서 1명(중학교 때부터 절친) 빼고 아무도 말을 안걸었었데.
2년전 총선거에서 처음으로 랭크인하고 이렇게 소감을 말햇어
저는 SKE48의 팬들에게는 외톨이라고 불려지는데요,
저는 전혀 외톨이 따위가 아니라
정말로 많은 분들이 저의 주변에 있어 주신다는 것을 정말 실감했어요.

총선거 랭크인 후에 잡지 일이 많이 들어오게 되었는데.
그때 잡지의 미니 사진집 제목도 별명 때문인지 '외톨이'였어.
그후에 팀 조각이 있어서 다른 팀으로 가게 되었는데,
이전 팀과 달리 선배가 많은 팀이었어.
가족과 같이 따뜻한 분위기가 있는 팀이었어.
(당시 멤버들이 지금도 그리워하는 팀)
팀을 위한 마음을 가진 선배들의 배려와 가르침으로
아야짱은 팀을 위한 마음을 배우고 팀 동료와 잘 지내게 돼.
'외톨이'가 별명인 아야짱에게 선배가 그려줬던 그림.
지금은 동기, 선후배들과 다들 잘지내고 있어.
후배들은 존경하는 선배라고 말하기도 하고,
아야짱은 후배들에게 이것저것 알려주기도 해.

지금까지 글 읽어줘서 고마워.

아야짱에게 투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