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og는 미키티랑 리카랑 아이카.
15에서는 사쿠라ㅠㅠ
밐티는 음색이나 외모는 취향저격이었고
솔로활동이나 고맛토, 갸무 땐 존좋!!!!!!!!!!!!! 이었는데
왠지 모닝구의 미키티는 정이 덜 갔었어
그래서 막판에 탈퇴사건 때 오히려 별로 충격안받음
요즘 쭉 이어지고있는(?) 엔제루 밐 좋아해
리카는 오디션 때부터 보컬이 약해서 맘이 좀 덜 갔는데
쭉 실력이 안느는데 자꾸 센터여서 살짝 밉상....이었달까,
낫치-카고-닼 덬질을 해서인지 낫치지분이 적어졌을 때부터 마음이 점점 멀어지더라구
근데 졸콘 때에서야 꾸준히 노력파였던 리카 모습을 새삼 느끼면서 급 호감
아이카는 오디션 때 완전 밀었었음 (내 8기후보 호감순위는 1.아이카 2.스미레 3.킷카 였어)
에가오 때 노력하는 모습 + 트왈라잇 때 너무 괜찮았던 솔로파트 보고 엄청 기대했는데 점점 보컬은 산으로 가고(그래도 하루뷰리플까진 괜찮다고 생각했음).....
오디션 때 나른한 이미지 + 가입 직후 의외의 노력파 = 갭모에가 너무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욧시나 다캉같은 계열로 성장할 줄 알았는데 노선이 상상이상이라서 급 애정이 식어버림
쥰링 재적시절 디비디는 아이카분량 다 넘기고 봤었어.. 귀척이 너무 노골적인데 안받아들여져서.....
사쿠라는 열심히하는 것도 보이고, 선배멤들이랑 관계도 좋고, 능력치도 나쁘지않은데...
왜 자꾸 마음의 벽이 생기는지 나도 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ㅠ 대체 이유가 뭘까
심지어 12기 넷도 벌써 상당히 정들어서 내새끼같은데.. 왜 아직도 꽃님이만 어색하게 느껴지는지 모를일이야
11기 오디션 때 밀던 마리아가 떨어져서 그 앙금이 남은건가 생각도 해봤는데.. 마리아는 아무튼 들어왔쟝!!
사쿠라덬들아, 꽃님이의 매력넘치는 무대 오네가이ㅠㅠㅠㅠ
링크없어도 괜찮아! 좋은 영상 추천 부탁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