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목이 부어서 이비인후과 약 타서 먹었는데 명치가 갑갑~한게 체한 느낌이야
처음 병원 약이 센 줄 알고 다른 병원에서 위장보호제 더 처방해달라고 했는데 또 명치에 걸린 느낌ㅎㅎㅎㅎ
아시크라정이 예전에도 처방받았던 항생제인데 전엔 이런 일 없었던 것 같은데...
목 부은게 안 나아서 약을 안 먹을 수도 없고 골때리네...
최근에 목이 부어서 이비인후과 약 타서 먹었는데 명치가 갑갑~한게 체한 느낌이야
처음 병원 약이 센 줄 알고 다른 병원에서 위장보호제 더 처방해달라고 했는데 또 명치에 걸린 느낌ㅎㅎㅎㅎ
아시크라정이 예전에도 처방받았던 항생제인데 전엔 이런 일 없었던 것 같은데...
목 부은게 안 나아서 약을 안 먹을 수도 없고 골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