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검진으로 항진증-그레이브스병 진단받고 갑상선 전문 병원에서 검사 새로 싹 했는데
의사가 건강검진때보다 수치 좀 올랐다고 한달만 더 지켜보자함
(아직 항진증 약 먹진 않음)
다만 심장이 두근거리고 빈혈수치가 있어 인데놀과 훼로바 한달치를 처방 받음
그리고 몸에 열나면 온몸이 간질간질하다고 말씀드리니 씨잘정 15일치를 주셨는데
궁금한건 밤마다 간지러워 벅벅 긁긴한데 참지 못할정도는 아니라
약을 엄청 간지러울때만 먹는게 나을까?
아님 일단 밤마다 간지럽긴 하니 매일 저녁 먹어볼까?
어쨋든 꾸준히 먹어서 싹을 없애야 되는건지, 아님 피부약은 독하는 선입견이 있으니 상비약처럼 심할때만 먹는게 나은지 혹시 아는 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