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막 객관적으로 와 잘산다 이런건 솔직히 아니고
당장 눈앞이 캄캄하다 이정도 아닌수준임..
걍 평범하게 살아갈수는 있겠지 이정도인데도
그냥 더이상 사는게 미련이없어
30초인데 더이상 남은 이야기 궁금하지도 않고
뭔 일이 생겨도 아무 감정도 안들어
다들 어떻게 그렇게 아득바득 살 힘이 나는지도 모르겠고
어차피 다 죽을 운명인데 지금죽나 더 있다 죽나.. 이생각들어
죽고싶다기보단 더 이상 안 살아도 될 거 같달까..
회사에선 멀쩡하게 일도하고 대인관계도 원만해보여
병원은 꾸준히 다니고 약도 바꿔가면서 잘 먹는데
솔직히 중고등학생부터 하던 생각이 점점 더 분명해진거라
희망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난 도대체 어떻게 앞으로 긴 시간을 살아나가야할까 ….
당장 눈앞이 캄캄하다 이정도 아닌수준임..
걍 평범하게 살아갈수는 있겠지 이정도인데도
그냥 더이상 사는게 미련이없어
30초인데 더이상 남은 이야기 궁금하지도 않고
뭔 일이 생겨도 아무 감정도 안들어
다들 어떻게 그렇게 아득바득 살 힘이 나는지도 모르겠고
어차피 다 죽을 운명인데 지금죽나 더 있다 죽나.. 이생각들어
죽고싶다기보단 더 이상 안 살아도 될 거 같달까..
회사에선 멀쩡하게 일도하고 대인관계도 원만해보여
병원은 꾸준히 다니고 약도 바꿔가면서 잘 먹는데
솔직히 중고등학생부터 하던 생각이 점점 더 분명해진거라
희망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난 도대체 어떻게 앞으로 긴 시간을 살아나가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