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덬이 올려준 오리콘 뉴스 인텁 중에
【林】第3話は勝村さん、第4話は高橋さんが、法廷に立って、僕は傍聴席で観ているだけだったんですが、撮影中なんだけど、撮影していることを忘れるくらい、お二人を見てしまったというか(笑)。お二人を見ていて得るものが多くて、気合をいれて第5話で再び青島が法廷に立つシーンに臨んだら、監督にそれ以上、青島は成長しないでくれ、って言われました。
林 3화는 카츠무라 씨, 4화는 다카하시 씨가 법정에 서서 저는 방청석에서 보고만 있었는데요. 촬영 중이라는 걸 잊을 정도로 두 분을 봐버렸... (웃음) 두 분을 보는 것만으로도 얻는 게 많아서 기합을 넣고 5화에서 다시 아오시마가 법정에 서는 장면에 임했는데요. 그랬더니 아오시마는 더 이상 성장하지 말아줘, 라고 감독님이...
빨리 다음주 법정 포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