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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TV가이드 PERSON 취재비화 (⑥ ~ 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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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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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TVguidePERSON/status/1056832385646358528?s=19
https://twitter.com/TVguidePERSON/status/1056833088666234881?s=19
https://twitter.com/ㄱ/status/1056833935647236096?s=19
https://twitter.com/TVguidePERSON/status/1056834479145181184?s=19
https://twitter.com/TVguidePERSON/status/1056835195658100736?s=19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럼 이어가겠습니다. → 꽃을 건네자 당황한 표정을 짓는 하야시 씨. 왜 그런고 하니, "(꽃을 들고서) 뭘 어째야 할 지 모르겠어요... (웃음)" 라고... 그 당황한 모습에 편집 담당이 "익숙하지 않은 걸 드려서 죄송해요."라고 하자 웃음짓는 하야시 씨.


그래서 "예를 들어 카메라쪽을 향해 꽃을 내밀거나..." 하고 요청하자, 곤혹스러움을 넘어 무심코 웃어버리는 하야시 씨. 그 순간을 담은 것이 p.40~41의 사진들입니다. 촬영은 이것으로 종료! "꽃컷은 이런 느낌이에요." 하고 카메라맨이 모니터를 보여주자...


하야시 씨는 부끄러운 듯한 표청을 지으면서도 "감사합니다 (웃음)" 하며 생긋. 꽃컷을 해치워 시원하다는 표정에 우리 취재진도 무심코 힐링... 이어서 인터뷰에- 덧붙여 말하면 이번에 담당을 맡은 분은 '옷상즈러브'에 관련된 분이었습니다.


'리갈V'에 관한 것은 물론, "현장에서도 차분한 하야시 씨이지만, 기분이 업되는 순간은?"이라는 질문에 이르렀는데요. 그러자 스태프 모두 그 의외성에 놀란 따끈따끈한 에피소드를 인터뷰 마지막에 보여주셨습니다. 부디 본지에서 확인을!


마지막으로 권말 칼럼의 '마음이 가는 PERSON'을 하야시 씨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문자 수의 관계로 어쩔 수 없이 생략해버렸지만, 본지에 게재된 분 이외에도 하야시 씨는 "오타니 쇼헤이 선수,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라고 답해주셨습니다. 조금 더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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