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기가 빨려서 후기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너무 좋아서 써봐!
이미 성운이가 오는 건 알고 있어서 아침부터 초긴장상태로 다녀옴ㅋㅋㅋ
볼풀장에서 워너베이스 내려가려면 꽤.. 높던데 어케 뛰는건지 신기해 나는 너무 무서웠어ㅠㅠ
트위터에 사진이나 영상은 많으니까 나는 그냥 후기만 올리자면...
부담스럽다 할만큼 너무너무 가까웠고 거의 30분을 그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본 적이 처음이라 그냥 꿈같았어ㅋㅋㅋ
성운이도 되게 신나보였고 형이랑 같이 우리 웃기려고 열심히 하는데 그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
얼굴이 진짜 작은데 오밀조밀 다 들어가있고 피부..? 뭐 말할것도 없이 너무너무 좋음ㅋㅋㅋ
안경썼지만 눈이 진짜 예뻤어ㅋㅋ 성운이 진짜 실물이랑 화면이 너무 달라ㅜ
화면 왜 그거 성운이 실물 못담는데요ㅜ
퀴즈 맞춰서 슬러시 먹어봤는데 파란거 먹으니까 진짜 입이 파래짐ㅋㅋㅋㅋㅋ 참고로 소다맛이엇움
멤버들이랑 앉아서 놀았던 소파도 앉아보고 텐트안에도 앉아보고 잠자는 곳에서 누워서 사진도 찍고 행복했다..!
앞으로 이렇게 가까이서 볼 일은 없을거 같아서 내 운 여기에 다 몰빵한거 같아ㅋㅋㅋ
공간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나가기 전에 찍어봤어ㅋㅋㅋㅋ
성운이도 즐거워하고 온 사람들도 다 즐거워보여서 너무 행복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