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든 시간을 혼자 오롯이 견디고있구나라는 생각에
속상해서 잠을 다 설침 ㅜㅜ
유료소통보니까 그 안에서 팬들까지 막말해대고있고..
비피엠 망해서 너무 다행ㅅㅂ
어느 순간부터 더 잘 되거나 내가 원하는 활동을못해주거나
그런 것과 상관없이 늘 옆에 있는 팬이 되겠다고 다짐했는데..
당연히 더 잘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여도 옆에서 계속 더크게 응원할라구 ㅜㅜ
지금까지 여기 있는 쭈들도 같은 마음일거라고 생각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