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은 동아일보와 통화에서 전웅태의 동메달에 대해 “지난해 도쿄 올림픽도 연기되고 코로나 때문에 훈련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어려움을 접했다. 오랫동안 준비한 결과를 제대로 펼칠 수 없을지도 몰라 걱정했다”며 “전웅태 선수가 5년의 기다림 끝에 좋은 성과를 얻어 너무 기뻤다. 대단한 일을 해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요즘 극소수 인기 종목을 제외하면 대부분 운동선수들이 주위의 관심을 덜 받는 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며 “지속적인 애정은 이상론일 수 있다. 전웅태 선수가 너무 주위를 의식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성취감을 통해 행복한 운동선수가 됐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전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20&aid=0003375431
진짜 좋은말이다
웅태선수도 본인을 위한 운동을 해 주길 바라🙏🙏
글구 아형이든 무물보든 또 나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