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옷이 파리의 산책 임시의상이었다고 캐나다훈련 시작해서 지역 갈라쇼에서 파리 처음 공연했을때 이 옷을 입었어 이 때 장내 아나운서가 이름도 틀리게 부르고(유즈라 하뉴?) 팜플렛에 이름도 틀리게 인쇄되는 굴육(?)이었지만 조그만 갈라빙상에서 쿼토를 뛰어버리심

유즈가 2012년 세선끝나고 나서 갑자기 해외훈련이 결정되었다고 그래서 센다이 아이스 클럽에서 세선 동메달 보고회를 하는데 유즈꾼 한마디 하라고 하니까 일어나서 헤어진다는 생각에 오열했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