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ZubqwDJDBrY
(1분 10초 부터)
주간지에서 동급생과의 결혼설 나오고 마음고생이 심했던 하뉴가 자처해서 해명하는데 대충 <정말 아무것도 없다. 불이 없는 곳에는 연기가 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 불조차 없어서 정말 놀라고 있다. 그 동창분과 팬분들에게 너무 폐를 끼쳤다고> 하뉴 이정도로 정색하고 화내는 거 처음 봐 나중에 개인 아이스쇼 미방송분 토크에서 나는 왜 사는걸까 죽을 생각도 여러번 했다고 지금은 살아있기 잘했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위해) 댓글 달아준 팬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함
하뉴 유즈루로 살기 쉽지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