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끝나고 지하철 타고 오는데 https://theqoo.net/hamin/4344616070 무명의 더쿠 | 02:16 | 조회 수 29 어떤 플리분이 머글 친구를 데려왔었나봐근데 그 친구분이 하민이 칭찬 엄청해서 기분 좋았다ㅠㅠㅠ솔로무대랑 그런것같아 여기 특히 엄청 얘기하시더라완전 함부심 차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