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으면서도 바빴던 해찬이ㅋㅋ https://theqoo.net/haechan/4278410769 무명의 더쿠 | 07-13 | 조회 수 65 https://x.com/hxfullr/status/2076296444181708898 뾰루퉁한 형 말 듣고 있다고 옛날에는~ 하면서 다시 물꼬 터주기까지 했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