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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쥔, 해찬, 천러가 부른 ‘Butterflies’는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와 담백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어쿠스틱 팝 발라드 곡으로, 가사는 “Do I still give you Butterflies?”(두 아이 스틸 기브 유 버터플라이즈?)라는 물음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처음 만난 순간처럼 눈부신 설렘을 함께 나누고 싶은 순수한 고백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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