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엔 외모가 그냥 내 취향을 다 때려박아서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냥 고윤정이라는 배우가 너무 좋고 진지하게 기대돼ㅠㅠ 지금까지도 쩡이 캐릭터 1나도 안 겹치고 이렇게 다양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도전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인터뷰 보니까 자신만 알고 있었던 천장을 또 깨고 한단계 성장한 것 같아서 덬으로서 너무 기대되고 자랑스럽고 그렇다ㅠㅠㅠㅠㅠㅠ괜히 또 밤에 뻐렁차서 주절주절 써봄
잡담 나 처음 쩡덬 됐을때는 이렇게 진심이 될 줄은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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