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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본순정덕후 블로그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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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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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 모에 ”PRODUCE48

눈 깜빡임을 한 순간까지 자기PR비디오”로부터)



오늘 악수회에서

모에쨩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


그건,

한국의 모에쨩 팬에 대한 것。

내 블로그에도 때때로 일본어로 코멘트까지

해주는 뜨거운 팬이 있다


뭘 말하고 싶냐고。

그 사람들을 소중히 대했으면 해。


그럴게,

Kpop의 팬 대부분이

일본의 아이돌에 대한 걸 좋게 말하지 않아。

더군다나,

AKB48에는 특히 비난이 세。

그런 환경 속에서,

선발 멤버도 아닌

고토 모에를 좋아하게 돼서 응원해줘。

이 어쩜, 감사한 존재인걸까。


지금, 모에쨩이 도전중인

오디션 방송에서 이겨내기 위해,

모에쨩에 대해서 있는 힘껏 확산시키고자,

응원해주는 마음 든든한 사람들。


모에쨩에겐,

이 사람들을 정말 소중히 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나 따위가 말하지 않아도,

모에쨩이라면,

확실히 알고 있을 터。

하지만, 오늘은 굳이 말하고 싶었어。


그리고,

모에쨩 고마워


모에쨩 쪽에서,

먼저 이 화제를 꺼내줬기 때문에,

이야기하기 편했어。


#後藤萌咲#もえきゅん#AKB48#握手会#PRODUCE48#プロデュース48#고토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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