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본 듣고 쓰는거라 디테일같은거 조금은 다를수도 있어
안녕하세요 갓세븐의 제이비입니다 반갑습니다
어 저희가 룩 활동을 하면서 약간 많은거 개인적으론 많은것들을 좀 뭔가 느꼈어요
저희가 이제 5년차고 저랑 진영이는 더 오래됐으니까
약간 그게 뭐라고 해야되지 우리가 정신없이 이렇게 달려왔는데 어느새 뒤돌아보니까 이렇게 많은 것들을 쌓아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여태까지 열심히 하고 뭔가 계속계속해서 달려왔던게 헛된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뭔가 앞으로는 더 잘하고 더 뭔가 좋은것들을 많이 보여주는 가수가 되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이번 활동을 하면서 많이 느낀것같아요
(여긴 정확하지 않음) 아가새분들도, 팬분들도 팬분들인데 다른 후배 가수들이나 동료 가수들한테 약간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가수가 되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애들-에이 설마~설마~
새들-울지마!울지마!
(뱀이가 장난스럽게 더 울거같으니까 쉬잇~했고)
(여기서부터도 정확하진 않아 재범이가 많이 울먹여서...ㅠㅠ)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제 자신을 많이 탓하게 됐고
내탓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아 창피하네
네 아 진짜 많이 그랬습니다 근데
아 음악을 하는게 좋아요 좋아요
음악을 하는게 너무 좋아요
계속 보여드리고싶은것들 많이 보여드릴거고
앞으로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