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초반에 개터리 보고 진짜 못생겼따고(...)생각하고 나는 살일없겠다 했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엽고 내 책상위에 앉혀놓고싶어서 미치겠어ㅠㅠㅋㅋㅋㅋ
근데 좀 찾아보니까 개터리 옷은 파는곳도 잘 없고 다들 만들어서 입혀주고 하는것같더라고...
터리들 잘 가지고노는 새들보면 너무 부럽고 귀여운데
우리집에 델꾸와도 그렇게 관리하고 놀아줄 자신이없어서 계속 고민만 하고
남의집 터리 사진만 찾아보면서 대리만족 하고있당ㅋㅋㅠㅠ
근데 볼수록 나만 터리 없는것같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