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나중에 남겨야겠지만..너무 피곤해서..일단 간단 소감이라도 남겨봐
그냥 너무 행복했다 어제는 마크 영재도 같이 봐서 좋았고
오늘은 어제보다 헤메코가 더 낫고 비보잉도 제대로 보여주고 그래서 더 좋았다
임재범은 무대의 신이라는 걸 또 느끼고 왔다 넘 행복해
후기는 나중에 남겨야겠지만..너무 피곤해서..일단 간단 소감이라도 남겨봐
그냥 너무 행복했다 어제는 마크 영재도 같이 봐서 좋았고
오늘은 어제보다 헤메코가 더 낫고 비보잉도 제대로 보여주고 그래서 더 좋았다
임재범은 무대의 신이라는 걸 또 느끼고 왔다 넘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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