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완결을 애들도 새들도 좋게 마무리하려는게 많이 느껴져서 그냥 다 고마워 감정의 쓰레기통처럼 서로 원망하고 미워하고 그럴까봐 그런것도 무서웠거든 진짜 이것도 복이겠지?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애들 응원할 힘을 받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