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덬인데 나 아가샌거 아는 지인이 갑자기 전화 와서 엠비씨 앞 커피숍인데 진영이 있다고 해서 버선발로 뛰어가가지고 잠깐 녕긔 보고 왔는데 진짜 오랜만에 보니까 가슴이 철렁해가지고ㅠㅠ
너무 덕후인 거 티내면 안될 거 같아서 먼발치에서 지인들하고 이야기 하면서 아주 가끔씩만 흘끔흘끔 봤는데(방해될까봐 사진도 못찍음 ㅠㅠ)
진짜 너무 반갑고 좋고 잘 살아있구나? 싶고 또 보고싶고ㅠㅠ
코로나 시발로마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덕후인 거 티내면 안될 거 같아서 먼발치에서 지인들하고 이야기 하면서 아주 가끔씩만 흘끔흘끔 봤는데(방해될까봐 사진도 못찍음 ㅠㅠ)
진짜 너무 반갑고 좋고 잘 살아있구나? 싶고 또 보고싶고ㅠㅠ
코로나 시발로마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