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웃는거 목에 진짜 안좋거든 ㅠㅠㅠㅠ
어떻게 아냐면
내가 호탕하게 웃다가 성대결절 걸려본적이 있어(...)
별명이 목젖보이게 웃는애 였을정도로 웃고다녔는데
성대 작살난 이후로 의사쌤이 만류해서 웃는거 자제하게됨 흑흑 ㅠㅠㅠㅠㅋㅋ
노래하는 새도 아닌데 웃다가 성대결절걸렸다고 애들이 엄청 놀리기도 함......
그렇다고 저렇게 좋아서 파항항!! 웃는데
너무 보기 좋다가도 흐엉 영재 목 살려ㅠㅠ 이러고ㅠㅠㅠㅠ
내 안의 딜레마에 자꾸 빠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