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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통해 대학시절을 간접적으로 경험한 건 진영에게도 큰 자산이었다. 갓세븐 활동으로 여타 대학생들처럼 학창시절을 마음껏 누리지 못한 그는 “동기들끼리 돗자리 깔고 앉아서 전공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상상을 하곤 했다”며 “만약 실제 재현처럼 학업에 임했다면 극 중 동진(은해성)과 재현처럼 소소하고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며 놀지 않았을까 싶다”고 했다.
진영은 방송가가 주목하는 아이돌 출신 연기자기도 하다. 아이돌 가수 출신이 연기력이 터무니없이 부족한 것에 비해 생각이 깊고 진중하면서도 외모까지 받쳐주는 진영은 드라마 작가와 PD들이 섭외 1순위로 꼽는 아이돌 연기자다.
하지만 그간 갓세븐의 해외 투어 일정으로 여러 작품 섭외를 고사했다. 그 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인기 작가의 대작 드라마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끈 한류 드라마 등도 포함돼 있다.
“거절한 작품들이 아깝긴 하지만 결국 제 작품은 아니었어요. 만약 제가 출연할 운명이었다면 어떻게든 출연하지 않았을까요? 과거에 얽매이지 않으려고 해요. 중요한 건 지금이니까요!”
차기작은 영화 ‘야차’다. 배우 설경구, 박해수, 양동근, 이엘 등 쟁쟁한 연기자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진영은 “대단한 선배들과 함께 연기를 하는 것 자체가 신기하고 영광이다. 선배들이 주변 스태프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며 애티튜드를 존경하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관객들이 나에 대해 ‘쟤 야차에 나왔던 배운데’라고 알아봐 주시면 좋겠다”며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연기를 통해 대학시절을 간접적으로 경험한 건 진영에게도 큰 자산이었다. 갓세븐 활동으로 여타 대학생들처럼 학창시절을 마음껏 누리지 못한 그는 “동기들끼리 돗자리 깔고 앉아서 전공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상상을 하곤 했다”며 “만약 실제 재현처럼 학업에 임했다면 극 중 동진(은해성)과 재현처럼 소소하고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며 놀지 않았을까 싶다”고 했다.
진영은 방송가가 주목하는 아이돌 출신 연기자기도 하다. 아이돌 가수 출신이 연기력이 터무니없이 부족한 것에 비해 생각이 깊고 진중하면서도 외모까지 받쳐주는 진영은 드라마 작가와 PD들이 섭외 1순위로 꼽는 아이돌 연기자다.
하지만 그간 갓세븐의 해외 투어 일정으로 여러 작품 섭외를 고사했다. 그 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인기 작가의 대작 드라마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끈 한류 드라마 등도 포함돼 있다.
“거절한 작품들이 아깝긴 하지만 결국 제 작품은 아니었어요. 만약 제가 출연할 운명이었다면 어떻게든 출연하지 않았을까요? 과거에 얽매이지 않으려고 해요. 중요한 건 지금이니까요!”
차기작은 영화 ‘야차’다. 배우 설경구, 박해수, 양동근, 이엘 등 쟁쟁한 연기자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진영은 “대단한 선배들과 함께 연기를 하는 것 자체가 신기하고 영광이다. 선배들이 주변 스태프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며 애티튜드를 존경하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관객들이 나에 대해 ‘쟤 야차에 나왔던 배운데’라고 알아봐 주시면 좋겠다”며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