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무묭이의 최애는 서 건임 https://theqoo.net/gongyoo/2721057405 무명의 더쿠 | 02-15 | 조회 수 325 남들이 다 최한결을 외칠 때 나 홀로 서 건을 외쳤다!! 그래서 오늘은 지나가면서 서 건 한 장 놓고 감. 건이 너무 짠하고 그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