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거 보는건 마음 아프지만 그래도 우리한테 그런모습을 보여주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려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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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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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호이 울었다고 했을때는 진짜 놀라고 막 여러가지 감정이 섞였는데 올해도 감정올라오면서 울컥하고 옆에 데니도 보면서 울컥한건 지오디만 알 수 있는 감정의 공유가 있었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이젠 숨기지 않고 보여주는 걸로 한편으로는 다행이고 더더더 팬지 앞에서도 편해져서 그런다고 생각하려구!
올햐 아박콘도 진짜 재밌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