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구역 애썼다 https://theqoo.net/god/4036341572 무명의 더쿠 | 12-21 | 조회 수 353 진심 초반엔 계속 뒤에서 앉으라해서 억지로앉았지만ㅜㅜ꿋꿋하게 버텨준 앞줄팬지들 고마오ㅠㅠㅠ덕분에 신나게 서서 잘 놀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