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계가 객석이랑 무대랑 가까워서 긴장 빨리 풀렸다고 한거 갬덩이지 않냐... https://theqoo.net/god/3423924539 무명의 더쿠 | 09-29 | 조회 수 401 다들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줘서 그 기를 받는다고...하ㅠㅠㅠㅠㅠㅠ오빠 내눈빛도 받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