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 오늘 든든했다 https://theqoo.net/god/3423666987 무명의 더쿠 | 09-29 | 조회 수 591 쭌이 자꾸 속상한 말하는데우리가 뭔갈 잘해서 좋아해주시는게 아니다라고 말해주는거 찡하고디엠 왜 보냐고 뭐라해주고 보내지말라고 단호하게 말해주고ㅠㅠㅠㅠㅠㅠ너무 좋았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