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서게임 후유본이 사내처형인 작가 팟캐스트에서 이츠키본 언급함 지인 바 데려간 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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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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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gw_No1/status/2100377673776365640
https://x.com/fonjue_1129/status/2100467690960040214
사내처형인 작가가 야생의 유카유리 두번이나 마주쳤는데 저 두번째사진날은 시즌2무렵이니까 아님
처음 만난 건 지인의 바였고, 아카리(사내처형인 작가) 씨가 우연히 유리카 옆자리에 앉게 됐다고 합니다.
예전에 함께 일한 적이 있어서 서로 “아!” 하고 알아봤다고 해요. 알고 보니 그날은 마침 윳카와 뒤풀이를 하고 있던 날이었다고 합니다. 그날이 두 사람이 처음으로 단둘이 축하 자리를 가진 날이기도 했고요.
다만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재작년 일이라 기억이 흐릿하다고)
유리카는 “아마 시즌 1 때였을 거야. 그때는 아직 정보 공개 전이라 ‘이제 곧 시작해’ 하는 단계였으니까”라고 했고, 아카리 씨는 “아닌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때 유리카가 자기한테 “꼭 봐!”라고 말했는데, 시즌 1은 이미 봤던 상태였기 때문이라고 해요.
아니 이츠키본을 자기 지인 느좋바 데려갔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