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체이서게임 이츠키의 비밀 이야기 1회차 중국+한국 후기 퍼옴 (본체들 노래방 간 썰
243 0
2026.05.29 20:09
243 0

오늘 이츠키 비밀 이야기 첫 번째 회차 대략적인 내용 🐶 


유리카가 없어서, 윳카가 후유 인형을 들고 등장했습니다. 


윳카가 체겜 시즌1때 감독이 이마세와 유카유리를 데리고 밥을 먹으러 갔고, 이후 노래방에 가서 사일런트 마조리티 춤을 추며 불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윳카는 따로 유리카와 노래방이 딸린 바에 같이 간 적도 있다고 폭로했는데, 술을 마시며 유리카가 노래 부르는 것을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근데 자기는 노래를 잘 못해서 노래를 부르라고 하면 항상 사일런트 마조리티만 부른다고 합니다.


감독이 아이시테루는 정말 좋은 곡이라고 했습니다. 윳카도 동의하며, 가사가 머릿속에 박혀서 아무것도 안 할 때 이 노래가 머릿속에서 흘러나오고, 유리카가 곁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했습니다.

(ㅁㅊ;;)


영화에서 윳카가 감정이 폭발해 접시를 던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최종적으로 채택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감독이 윳카는 촬영 현장에서 본인 잘못이 아닌 스태프의 잘못으로 늦어져도 자기가 사과를 하는데, 왜 그러냐고 물어본적이 있다고 합니다. 윳카는 그때 팀 활동 시절에 자신이 중간 관리직 같은 위치였기 때문에, 팀에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사과한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다른 후기에선 블랙 조크예요 라며 웃었다함.

반대로 유리카는 처음부터 있었던 거 아닌가요? 하는 표정으로 고양이처럼 태연하게 있었다고 ㅋㅋ

결코 나쁜 의미가 아니에요, 배우는 전혀 잘못이 없는 상황에서 사과하지 않아도 되는 장면이니까요. AD가 호출을 깜빡해서 현장에서 대기하게 됐을 때 얘기)


근데 윳카 본인은 그런 대답을 한 기억이 없다고 했습니다.


감독이 체겜 시즌1 4화의 중요한 싸움 장면을 회상했는데, 그날 유리카가 오전 촬영을 마치고 긴 공백 시간이 있었는데, 연습하러 돌아갈 줄 알았더니 빵이 든 큰 봉투를 4개나 들고 왔다고 합니다 (게다가 당시 막 독립해서 매니저도 없었는데 작은 몸으로 4개나 들고 오다니 대단하다며 놀라워했습니다) 중요한 장면도 그렇게 여유롭게 임할 수 있다니 역시 프로 배우라고 했습니다.


윳카는 기억이 안난다고 했고, (자꾸 기억이 안난다고 하자) 감독은 아마 신인으로서 당시 많이 긴장했던 거 아니겠냐고 했습니다


이츠키본 이런사람이 아닌데 체겜1때 긴장을 엄청 했는지 모든기억휘발


https://x.com/i/status/2060316288048931232

https://x.com/i/status/2060311808171516119

https://x.com/i/status/2060312399845159370


항상 마음속에 유리카쨩 뭔데..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 07.13 48,53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25,5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24,9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5,9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3,5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83,959
공지 알림/결과 GL방에서 언급 가능한 1차 상업 GL의 기준 9 20.05.21 112,578
공지 알림/결과 ⭐️👩‍❤️‍💋‍👩 ~ GL방 독방 기념 인구조사 하자 ~ 👩‍❤️‍👩 ⭐️ 508 20.05.15 90,9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361 잡담 한국에서 영상물 상업적으로 팔려면 심의 다 받고 해야하는데 아이치이 코리아 그동안 동방이라면서 냅다 공개하고 14:10 71
157360 잡담 4원소 파이어 개열받아서 항의하고옴 6 07.13 984
157359 잡담 아 이래서 미루면 안됨 에어 하나도 못 3 07.13 748
157358 잡담 페트리코르 다 봤다 ㅇㅇㅊㅇ 또 추천좀 7 07.13 379
157357 잡담 아이치이 코리아 4원소 파이어 공개 계획이 없대 ㅠㅠ 4 07.13 734
157356 잡담 4원소 아니 나 에어 막화만 남았었는데 3 07.13 577
157355 잡담 체이서게임 여름 팬미팅 굿즈 귀엽다 ㅋㅋ 1 07.13 234
157354 잡담 ㅇㅈㅇ 씨피 준뮤닉 잡고 럽에코 기다리고 있었는데 6 07.13 1,211
157353 잡담 4원소 파이어 1화 = 4원소 25화란 말 대문자 F의 심금을 울리네 3 07.13 464
157352 잡담 4원소 파이어 첫방 시청률 대박이다!!! 6 07.13 732
157351 잡담 ㅇㅈㅇ 준뮤닉 난파 무엇.. 13 07.13 1,913
157350 잡담 ㅇㅈㅇ? 이번 분기 신작 애니 챙겨보는 투디백합덬 있니? 이번 분기 오리지널 애니 중에서 2 07.13 356
157349 잡담 포타 엔솔로지 맞춘 사람 있어? 3 07.13 630
157348 잡담 인럽포 과거 장면들만 모아보니까 진짜 좋다 3 07.13 792
157347 잡담 시리즈에서 살만한 단행본 뭐가 있을까? 3 07.12 413
157346 잡담 4원소 파이어 한국에서 못보니까 2 07.12 959
157345 잡담 4원소 토요일마다 4원소 보는게 루틴인데 2 07.12 995
157344 잡담 4원소 아니 파이어 못 보는게 말이됨? 5 07.11 1,550
157343 잡담 댄저러스퀸 스페셜 티저 뜬 거 너네 왜 말 안 함 1 07.11 987
157342 잡담 체이서게임 와 진짜 개똑같음 왤케 댕냥이임 2 07.11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