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째는 벨드팬에 비해서 젤드팬은 너무 한줌이라 태젤판 초창기 인기씨피들만 코어 자리잡고 새로 나오는 씨피들까지 코어를 만들만한 인구수가 안됨
그렇다고 기존의 자리잡은 대형기획사 씨피들이 주는 만족감도 예전같지 않음 그렇게 일 잘하던 대감집 채삼도 씨피 늘려가자 이제는 다른데랑 똑같고 드라마퀄 갈수록 안좋아지고 찌엠은 휴......원래도 소속씨피가 너무 많은데다 젤씨피 대우 별로였고 역시 드라마퀄 안좋아지고22 신인 시절에 비해 푸쉬가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질적 하락
또 소위말하는 씨피모먼트 비슷비슷해서 처음 좋아할때의 그 화력이나 흥분은 없어지는거? 혹은 사적으로는 같이 안노는 위화감같은걸 좀 느끼거나 난파하면 남남 돼서 다른 젤드 찍으면서 쉬핑하는거 보고 응 딱히 그들이 유일무이한 우정은 아니구낭~ 약간의 관계성덕질에서 오는 현타?
하지만 배우팬으로 완전히 빠지지 않고 'GL 드라마'라는 장르를 파는 이상 태국 젤드만큼 드라마가 많이 나오는덴 없기 때문에 태젤판이 줄어드는거 같진 않은데 전체적으로 '라이트팬화' 되는 현상 이런거 있는거같아ㅋㅋ 대신에 여러 cp 가볍게 망태기 담아 즐기는 사람은 늘고 ㅋㅋ 탈덬보다는 다들 열정이 예전같지 않음에 가까운거같음~ 이런 현상을 코어덬들은 탈덕이 많다고 느끼는 거고 ㅇㅇ 드라마만 즐기는걸로 바뀌거나 cp파도 좀 라이트화 잡덕화 같은데 사실 태젤판 말고 다른 장르도 비슷비슷한거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