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들이 아무리 행사에서 쉬핑거리 많이 던져줘도 결국 본업은 배우니까 작품퀄리티에 좌우되는건가?
생각해보면 시초인 프벸 갭더시때 제외하면 태젤판 괜찮은 드라마 많이 나왔을때가 가장 유입 활발했던거 같음. 시오어 플루토 이런거 지금은 난파됐지만 블더시도 괜찮았고 23.5도 난 잘봤고 어페어도 명작..... 근데 그 이후로 뭔가 불타오르는 작품이 없다 딱히
cp들이 아무리 행사에서 쉬핑거리 많이 던져줘도 결국 본업은 배우니까 작품퀄리티에 좌우되는건가?
생각해보면 시초인 프벸 갭더시때 제외하면 태젤판 괜찮은 드라마 많이 나왔을때가 가장 유입 활발했던거 같음. 시오어 플루토 이런거 지금은 난파됐지만 블더시도 괜찮았고 23.5도 난 잘봤고 어페어도 명작..... 근데 그 이후로 뭔가 불타오르는 작품이 없다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