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의 대사 "보통은 사람마다 달라"는 영화를 처음 보는 사람은 별 느낌이 없을 수 있지만,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후유가 몇 년간 성장해온 걸 느낄 수 있음. 후유본체가 그 부분을 잘 이해하고 연기해줬다
츠키는 이츠키를 초등학교때부터 어머니라고 부름! 그리고 츠키 집에 엄마가 둘인 소감 걍 쇼핑할때 오래걸리고 목욕이 오래걸리고 이정도라함 ㅋㅋ그 이상은 없대 부끄러움 이런거 없대
실제 본체들이랑 만났을때의 인상은, 후유 본체는 휴유랑 연결되는?닮은 부분이 있어서 되게 흥미롭대. 이츠키본은 겉과 속이 완전 똑같은 성격이래
각본 주제 많이 고민했었대. 7년후라는 설정은 안 변했고, 가족 셋이 여행가서 벌어지는 이야기 등 여러 구상 했는데 일정문제로 지금 구상으로 확정. 그러자 진행자 이나비씨가 다음 영화에서 그거 쓰면 되겠네요~이럼 ㅋㅋ 처음엔 120분 대본이었고 쓰잘데없는 부분 쳐냄
오락이 목적이 아닌 실제 존재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대. 오락적인 GL을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는거도 좋지만, 자기는 실제 존재하는 레즈비언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함(님...그래서 시즌2가....)
다음편 잇으면 츠키 독립시키고 둘만 남은 40대 이츠후유 써보고 싶다함ㅋㅋ(작가아저씨 대학시절 좀...)
여러 이유로 쩔수없이 남자랑 위장결혼한 레즈비언들을 많이 보는데(일본사회가 동성애에 유하지만...문제는 동성혼은 안되는데 결혼은 꼭 해야한다는 정상성 압박이 좀 심해서 레즈 위장결혼이 유독 많다고 함)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체겜이 도움 됐다는 소리를 들으면 기뻤다함
처음 체겜 찍을때 본체들이랑 원격회의 해서 이런 이야기라고 설명했는데 두 사람이 정말 깊이있게 연기해줬다
말하는거 좀 차기작 생각은 있어보임ㅋㅋㅋ아니근데 아지매's 러브는 본체들 나이먹고 해도 되니까 한살이라도 어릴때 대학시절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