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첫 번째 질문은: 「이번 역할이 연기하기 어렵다고 느꼈나요?」
🌙 말하길: 「이제 세 번째 연기하다 보니, 이제 후유는 저밖에 연기할수 없다고 생각해요……그런데 스가이씨는요?」
바로 야유를 받아서, 곧바로 「윳카」로 고쳐 말했어.
🐴: 「윳카잖아요. 일부러 그런 거죠?」
그 후엔 아예 자기 자신을 「윳카」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윳카 저는요, 이 역할을 연기하면서……」라고 말했어.
ㅁㅊ 이제 일부러 그런다는것도 신속하게 알아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