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만 두니까 안정적이고 관계가 건강해보이는 아이러니ㅋㅋㅋㅋ
샤샤 집 가서 대화하는 거 보는데 묘하게 위로되는 거 뭐지
샤샤 사람 깊어보이고 밤비도 솔직하고 사랑스럽고 뽀뽀는 아무것도 아니다? 근데 나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짐
밤비가 잘해보려고 스스로 노력했는데 방법이 틀려먹어서 프림이랑 빠갈라지니까 막막해하는 것도 어느정도 이해되고 샤샤도 네가 확인해보고 싶으면 난 오케이~ 나한테 해봐 이러는 것도
글고 뭣보다 둘이 같이 있을 때 차분하고 어른스러워서 텐션 쩌는 듯 좋은 친구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