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키본 : 후유본이랑 신나게 놀다가 너무 즐거워서 지쳐서 잠든다 같이 밥먹으러 가면 첫번째 가게에서 안 끝나고 2차에 가요
후유본 : 맞아 가게 여러곳 돌아
이츠키본 : 그게 너무 즐거웠어! 유리카쨩이 가게를 잘 알아서 내가 몰랐던 가게에 데려가줬어요후유본 : 한 번 가서 맛있었다고 생각한 가게를 기억하고 있을 때가 있어서, 소중한 사람이랑 또 가고 싶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제안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자세히 아는 건 아닌데, 좋아해줘서 기뻐요.
스가이 : 올해들어서 못 갔어요 또 가고 싶다
후유본 : 가고 싶어!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