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면에서, 나카무라 씨는 어디서든 바로 잠들어버리는 고양이 같은 사람이고, 스가이 씨는 책임감이 넘치는 개 같은 사람이에요. 연기 면에서도, 나카무라 씨는 같은 장면을 두 번 똑같이 연기할 수 없는 천재형이고, 스가이 씨는 대사 하나하나를 성실하게 외워서 탄탄하게 표현하는 타입이에요. 어떤 의미에서는 운명 같은 조합이라고 생각해요.」 by 감독짱
아직 한국은 배송 안 됐는데 슬슬 후기 뜸 ㅋㅋ
성격 케미마저 ㄹㅈㄷ라 자기가 뽑아놓고도 감동받은 감독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