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심도 있고 상황 파악도 잘하고 말도 다정하게 하고 애교도 많고 귀여움도 잘 떨고
또 프림이한테 짐 되고 싶어하지도 않는 거 같은데
걍 가끔 급발진 해서 자기 멋대로 돈으로 해결하려고 해서 그렇지;ㅋㅋㅋ
백퍼 엄마탓은 아니지만 집에서 외롭게 자라서 그런 게 큰 거 같애 결핍의 문제
물론 결핍이 있다고 다 밤비처럼 크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밤비 정신이 불안정해서 아파서 더 그러는 듯 인성이 맛탱이 간 건 아닌 듯 그렇다고 성격이 좋은 거 같지는..하지만 또 애는 착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