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사회적 경제적 차이를 더 깨닫게 한 게 크지 않았을까?
드라마 시작전에 꺼야가 지킬 룰? 이거 이야기 할 때도 이런 이야기가 있었던 거 같음
급? 차이나는 사람? 이랑 사랑에 빠지지 않기...뭐 이런 뉘앙스였는데
가뜩이나 이래저래 샤샤랑 급 차이나는거 눈으로도 확인하고 본인 입으로도 이야기 했는데
내 스타일리스트야 라고 소개했을 때 더 열받았을 거 같음. 이제 진짜 그만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을거고.
친구? 라고 했으면 어땠을까? 친구하자고 해 놓고 왜 스타일리스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