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마 같은 팬덤 은어는 내가 임의로 이름으로 바꿈
방송에 수록되지 않은 것 같은 현장 설탕(?) 속보
- 유카유리가 같이 무대에서 내려가고 감독만 혼자 남았을 때, 윳카가 앞에서 걷고 유리카는 뒤에서 그녀가 걸려 넘어지지 않게 치맛자락을 들어줬다.
- 노래 코너 마지막 곡에서, 유리카가 관객에게 마이크를 넘겨서 부르게 했을 때, 윳카즌 옆에서 몰래 따라 불렀다
- 사진 촬영 코너에서 무대에 올라갈 때는 유리카가 앞에 있었고, 윳카는 그녀가 넘어질까 봐 손을 허리에 얹고 있었다.
그리고 사진 촬영 코너에서는 완전 대방출이었다. 거의 1기 3화 웨딩 촬영 장면 같았고, 아래 관객들이 외친 “더 붙어!”, “하트 해줘!” 같은 요청도 거의 다 해줘서 비명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아 넘하네 마지막에 왜자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