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0908212027724143
소설 발췌한거
-검은 머리카락은 천장의 레일 조명을 받아 반짝반짝 빛났고, 옅은 분홍색으로 칠해진 입술과 검은 눈동자의 빛이 눈부셨다. 이런 사람을 정말로 손에 넣었구나 생각하니, 몸속 깊은 곳에서 환희의 떨림이 솟아올랐을 정도였다.
-머리 쪽으로 가져간 한 손으로 후유의 귀에 닿는다. 지문과 마찬가지로 귀 모양도 사람마다 다르다고 한다. 이 형태는 세상에 단 하나뿐이고, 게다가 그것이 손바닥 안에 들어와 있다고 생각하면 열정이 솟아오른다.
>이런 사람을 정말로 손에 넣었구나<
>이 형태는 세상에 단 하나뿐이고, 게다가 그것이 손바닥 안에 들어와 있다고 생각하면 열정이 솟아오른다<
난 완식 그런거 tv에서밖에 못봤다고...현실에서 어쩌다 목격해도 짜피 헤녀잖아 어케 자만추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