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생각해봐
내가 레즈고
대학에 교환학생 온 진짜 자기 취향인 연예인급 얼굴의 외국인 개존예 학교 퀸카 헤녀가 있고 미스터캠퍼스 이런애들이 관심갖는거 보면서 씁쓸해하고 계속 친구로 남아야지 생각하면서 짝사랑해왔는데
알고보니 이 마음이 쌍방이어서 사귀는데 성공했다고
일케 이쁜 애가 내가 첫 연애래 순진하고 내가 다 가르쳐준 애야
성격도 ㅈㄴㅈㄴ 나밖에 모르고 유혹수야
근데 4학년까지 꿀떨어지는 연애 하다가 헤녀 엄마가 날 반대해서 그 헤녀 인생을 위해 나 남자생겼다고 거짓말해가며 차버렸어...
나라도 평생 못잊음.....너무 힘들어서 산송장처럼 살아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