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째부터 다들 개성 넘침ㅋ
첫째 모쏠의 결혼
둘째 일중독의 로맨스
셋째 가벼운 사랑꾼에서 직진 사랑꾼으로
넷째 성격부터가 불ㅋ
사촌들 위주로 서로 도와가며
사랑을 이루어 나가고
그 속에서 주연들의 사랑도
적절하게 나오니까
모두를 좋아하게 되는것 같아
뭔가 주는 로맨스인데
내 글은 사촌이 주로 바뀐것같네ㅋㅋ
첫째 모쏠의 결혼
둘째 일중독의 로맨스
셋째 가벼운 사랑꾼에서 직진 사랑꾼으로
넷째 성격부터가 불ㅋ
사촌들 위주로 서로 도와가며
사랑을 이루어 나가고
그 속에서 주연들의 사랑도
적절하게 나오니까
모두를 좋아하게 되는것 같아
뭔가 주는 로맨스인데
내 글은 사촌이 주로 바뀐것같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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