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로 가기 전 카구야가 야치요한테 내가 야치요였다면, 더 사로잡을수 있엇을까 라고 하는 장면인데 이 장면 더빙자막나라마다 해석이 달라 예로 영어 자막은 이로하의 마음을 사로잡는단 얘기인데 더빙에선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거에 대한 얘기임 사람마다 해석이 다른 장면이엇는데

소설판에서 똑같은 상황에서 이로하가 야치요한테 내가 야치요였다면, 카구야가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해줬을까? 라는 대사를 침 카구야 대사랑 구조가 같고 대비되게 해놔서 서로를 향한 대사인걸 알 수 잇는데 뒤에 야치요도 엥 하고 놀라면서 ㅋㅋㅋ 서로 같은 같은 마음이었구나.. 라고 말하면서 땅땅내주는거랑 동시에 야치요도 이때가 되서야 이로하의 마음을 깨달은거
그리고 야치요가 서로 같은 마음이었구나 할 때 쓰는 표현이 両想い인데 저건 번역해보면 알겠지만 서로 사랑하는 쌍방향관계에 대한 이야기임 달달하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