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를 짝사랑하는 초미녀 뷰티 인플루언서라는(그렇지만 그녀의 행복을 위해 마음을 간직하는)스토리 진행에 하나도 상관없는 설정을 집어넣었으면 그정도는 책임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공식님들